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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아 및 프로토 컬쳐, 단팥빵에 대한 주석은 있으면서 '개짐'에 대한 주석이 없는 건 뭐라고 해석해야 되나.
가방끈이 짧은 탓인지 교양이 없는 편인지 프라모델 등 몇몇 분야를 제외하고는 워낙 깡통같은 인간이라 그런지, 나는 개짐이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들었다. 그리고 당연히 화장실 귀신이 왜 그렇게나 화를 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했다. 남자라서 그렇다고? 내 주변의 여자들도 대부분 개짐이라는 단어 모르던데. 주석으로 개그하는 것도 좋지만 주석은 주석이다. 달아야 할 곳은 놓치고 안 달아도 되는 곳에만 구구절절 달려 있으면 그게 주석인가. 겨우 소녀향 라이트노벨 하나가지고 너무 까칠하게 구는 건지도 모르지만 말이지. 사족. 현대에 지어진 건물에 사는 화장실 귀신한테 굳이 현감이나 관아니 하는 말을 쓸 필요는 없지 않을까?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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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그러니 월급을 못올..
by 마징곰 at 04/22 워낙에 동태눈이다 보니.. by 스타더스트메모리 at 04/22 저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.. by 마징곰 at 04/08 감동했습니다... 정.. by 하얀늑대 at 01/04 프로그래머는 아닙니다만.. by 스타더스트메모리 at 01/03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건 개그가 아니여.
by Uncle Gom's Cabin ~.. 온 쉰 넷. 군 가산점에 .. by 개기일식이 있던 날 반대로, 절대로 사위 .. by 양산형 로망의 시대 아오지(AOZ)의 비밀 .. by Uncle Gom's Cabin ~.. skin by 이글루스 | ||||